0, 정기 적인 패치가 아니라 2달 이상 아무런 패치 없이 배짱 운영 하다 오랜만에 나온 패치라, 2달 이나 끌어야 할정도로 대단한게 나와야 했음
1, 에로우 헤드 역시 트레일러, 카운트 다운, 스팀 스트리밍 이벤트 등등 근들갑 오지게 떨고 더 많은 변경점이 있다고 야부리 텀
2, 막상 까보니 트레일러 내용이 전부임, 신규몹 5종, 신규 행성 1종, 신규 부가미션 2개면 2달치 컨텐츠 살짝 넘는 컨텐츠 양인건 맞지만 근들갑 떨정도로 많은 변경점이 있는게 아님, 영상 말미에 더 많은 변경점은 그냥 기만이었음
그리고 차베즈(중갑 몹)는 사실상 기존 모델링 수치 딸각이라 건쉽 이후 첫 신규 몹이라 생각하면 많은것도 아님, 그냥 정기적으로 나와야 했던거 안풀고 모으다가 한번에 푼건데 근들갑 떨면서 초대형 패치 하는것 마냥 난리 친게 문제, 2달 동안 없뎃 한게 아니였으면 문제 없었음
3, 업데이트를 잘 뜯어보면 적대 세력 관련 업데이트 비중이 90%임, 이것도 컨텐츠 이지만 정확하게는 난이도가 같이 올라가는 컨텐츠, 이 컨텐츠를 즐기려면 새로운 로드아웃이나 전략을 수립해야함
4, 근데 나머지 10% 비중의 유저 세력 업데이트가 개똥임, 그냥 무기, 스잼 벨런스 패치가 전부
평범한 벨런스 패치면 솔직히 2주에 한번씩 해줘도 될정도로 단순한 변경점인데 이걸 2달 끌다가 해줬다는것도 웃기고
그 내용역시 10가지 정도? 이거 몇개 하느데 2달 걸렸다는게 물리적으로 말이 안됨
이걸로는 새로운 로드아웃이니 전략인지 수립은 불가능 그냥 기존 로드아웃으로 박아야함
5, 심지어 브인센, 화염방사기 같은 주력 1티어 무기는 하향하고 슬러거, 석궁 같은 저티어 무기를 그나마 2티어로 올린패치, 즉 적들은 강해졌는데 유저는 약해짐
말이 1티어 2티어지 유저입장에선 기껏 좋은 무기 로드아웃 짜놓은거 병신 만든거임
브인센 너프할 시간은 있었으면서, 아크 불발, 퓨리, 스프레이, 페네, 컨커, 브레이커, 레이져, 테르밋 같은 무기 신경쓸 시
간은 없었다는거임, 진짜 상향 필요한게 넘쳐나는데 슬러거 단 1개만 상향했다는 패치 방향성이 진짜 환장하겠다는거
6, 그렇게 기존 난이도는 맨날 하던 로드아웃(이제는 더 약해진) 으로 더 쌔진 몹을 잡아야 하는데, 보상은 그대로임
새롭게 추가된 10단의 난이도는 진짜 미친수준인데 10단 고유 컨텐츠로 얻을수 있는 추가 보상이래봤자 이전 6단만 돌아도 나오는 레어 샘플과 슈퍼 샘플이 전부임
웃긴건 이번 패치에서 새로운 샘플 소비처가 나온게 없음, 그리고 샘플은 최대 소지량이 정해져 있음 = 이미 샘플 최대로 쌓아놔서 샘플 모으는 의미가 없음
7, 심지어 내일 8/8에 예정된 채권(시즌패스) 테마가 화염 방사기임, 근데 화방이 이번에 버그수정이라는 의도로 너프 당함, 채권 무기종 자체가 가 나오기도 전에 너프 당한거나 다름 없고, 화방무기의 생사 자체가 불분명한 시점에서 화방 무기를 보조하는 갑옷의 의미도 불분명 해져서, 나와도 버려질지도 모름
이 채권은 이번 대형 업데이트와 퀄리티 향상이라는 핑계 하에, 기존 1달 주기를 철회 하고 2달 주기로 나온 1번째 채권이기도 함, (2달 주기 선언할때 퀄리티 향상 채권을 냈기 때문에 퀄리티 향상 채권으로선 2번째)
근데 초기 채권은 주무기 3개, 보조무기 1개, 수류탄 1개 였지만 퀄리티가 향상된 채권은 주무기 보조 수류탄 다 합쳐서 3개만 나옴, 이번 채권은 주무기가 2개라 수류탄이 없음
8, 결국 채권 날림 패치와 기간 연장이라는 개막장 결단을 내리면서 까지 개발 시간을 확보 한건데 이런 패치라는거
9, 그와중에 개발자 스트리밍 영상은 10단이 최고 난이도인 게임에서 5, 6단 도 재대로 클리어 못할 정도의 처참한 게임 실력과 이해력을 보여줌, 심지어 녹방이라 지들이 사전에 충분히 편집한 영상이라는거
얘네가 전문 플레이 팀이 아니란건 알겠지만, 게임 실력과 별개로 해당 게임 종사자가 중갑 적에게 경장갑 무기를 쏘던가(데미지가 안들어감), 버그전 주력 무기를 봇에 들고와서 쏘는등 게임 이해도 자체가 바닥인게 들어났고
직원도 중간 난이도로 겨우 깨는 게임에 너프 패치가 있어야 할 정도로 무기 벨런스가 사기인지도 납득 못시킴
10, 게임 살린다고 필스테드가 ceo버리고 cco까지 내려오면서 보여준 최선의 결과물이 이번 패치라 미래가 없음
3줄 요약
1, 트레일러로 근들갑 떨고, 스트리밍 이벤트 까지 열고 큰거 온다로 기대감 증폭
2, 까보니 트레일러가 전부나 다름 없고 몹은 버프, 유저는 너프, 근데 고난이도 플레이 보상은 없는 수준
3, 필스테드 복귀하고, 2달 없뎃, 채권 주기 증가 퀄리티 하향 까지 하면서 개발력 총동원 했는데 이거라는 무서운 사실
1, 에로우 헤드 역시 트레일러, 카운트 다운, 스팀 스트리밍 이벤트 등등 근들갑 오지게 떨고 더 많은 변경점이 있다고 야부리 텀
2, 막상 까보니 트레일러 내용이 전부임, 신규몹 5종, 신규 행성 1종, 신규 부가미션 2개면 2달치 컨텐츠 살짝 넘는 컨텐츠 양인건 맞지만 근들갑 떨정도로 많은 변경점이 있는게 아님, 영상 말미에 더 많은 변경점은 그냥 기만이었음
그리고 차베즈(중갑 몹)는 사실상 기존 모델링 수치 딸각이라 건쉽 이후 첫 신규 몹이라 생각하면 많은것도 아님, 그냥 정기적으로 나와야 했던거 안풀고 모으다가 한번에 푼건데 근들갑 떨면서 초대형 패치 하는것 마냥 난리 친게 문제, 2달 동안 없뎃 한게 아니였으면 문제 없었음
3, 업데이트를 잘 뜯어보면 적대 세력 관련 업데이트 비중이 90%임, 이것도 컨텐츠 이지만 정확하게는 난이도가 같이 올라가는 컨텐츠, 이 컨텐츠를 즐기려면 새로운 로드아웃이나 전략을 수립해야함
4, 근데 나머지 10% 비중의 유저 세력 업데이트가 개똥임, 그냥 무기, 스잼 벨런스 패치가 전부
평범한 벨런스 패치면 솔직히 2주에 한번씩 해줘도 될정도로 단순한 변경점인데 이걸 2달 끌다가 해줬다는것도 웃기고
그 내용역시 10가지 정도? 이거 몇개 하느데 2달 걸렸다는게 물리적으로 말이 안됨
이걸로는 새로운 로드아웃이니 전략인지 수립은 불가능 그냥 기존 로드아웃으로 박아야함
5, 심지어 브인센, 화염방사기 같은 주력 1티어 무기는 하향하고 슬러거, 석궁 같은 저티어 무기를 그나마 2티어로 올린패치, 즉 적들은 강해졌는데 유저는 약해짐
말이 1티어 2티어지 유저입장에선 기껏 좋은 무기 로드아웃 짜놓은거 병신 만든거임
브인센 너프할 시간은 있었으면서, 아크 불발, 퓨리, 스프레이, 페네, 컨커, 브레이커, 레이져, 테르밋 같은 무기 신경쓸 시
간은 없었다는거임, 진짜 상향 필요한게 넘쳐나는데 슬러거 단 1개만 상향했다는 패치 방향성이 진짜 환장하겠다는거
6, 그렇게 기존 난이도는 맨날 하던 로드아웃(이제는 더 약해진) 으로 더 쌔진 몹을 잡아야 하는데, 보상은 그대로임
새롭게 추가된 10단의 난이도는 진짜 미친수준인데 10단 고유 컨텐츠로 얻을수 있는 추가 보상이래봤자 이전 6단만 돌아도 나오는 레어 샘플과 슈퍼 샘플이 전부임
웃긴건 이번 패치에서 새로운 샘플 소비처가 나온게 없음, 그리고 샘플은 최대 소지량이 정해져 있음 = 이미 샘플 최대로 쌓아놔서 샘플 모으는 의미가 없음
7, 심지어 내일 8/8에 예정된 채권(시즌패스) 테마가 화염 방사기임, 근데 화방이 이번에 버그수정이라는 의도로 너프 당함, 채권 무기종 자체가 가 나오기도 전에 너프 당한거나 다름 없고, 화방무기의 생사 자체가 불분명한 시점에서 화방 무기를 보조하는 갑옷의 의미도 불분명 해져서, 나와도 버려질지도 모름
이 채권은 이번 대형 업데이트와 퀄리티 향상이라는 핑계 하에, 기존 1달 주기를 철회 하고 2달 주기로 나온 1번째 채권이기도 함, (2달 주기 선언할때 퀄리티 향상 채권을 냈기 때문에 퀄리티 향상 채권으로선 2번째)
근데 초기 채권은 주무기 3개, 보조무기 1개, 수류탄 1개 였지만 퀄리티가 향상된 채권은 주무기 보조 수류탄 다 합쳐서 3개만 나옴, 이번 채권은 주무기가 2개라 수류탄이 없음
8, 결국 채권 날림 패치와 기간 연장이라는 개막장 결단을 내리면서 까지 개발 시간을 확보 한건데 이런 패치라는거
9, 그와중에 개발자 스트리밍 영상은 10단이 최고 난이도인 게임에서 5, 6단 도 재대로 클리어 못할 정도의 처참한 게임 실력과 이해력을 보여줌, 심지어 녹방이라 지들이 사전에 충분히 편집한 영상이라는거
얘네가 전문 플레이 팀이 아니란건 알겠지만, 게임 실력과 별개로 해당 게임 종사자가 중갑 적에게 경장갑 무기를 쏘던가(데미지가 안들어감), 버그전 주력 무기를 봇에 들고와서 쏘는등 게임 이해도 자체가 바닥인게 들어났고
직원도 중간 난이도로 겨우 깨는 게임에 너프 패치가 있어야 할 정도로 무기 벨런스가 사기인지도 납득 못시킴
10, 게임 살린다고 필스테드가 ceo버리고 cco까지 내려오면서 보여준 최선의 결과물이 이번 패치라 미래가 없음
3줄 요약
1, 트레일러로 근들갑 떨고, 스트리밍 이벤트 까지 열고 큰거 온다로 기대감 증폭
2, 까보니 트레일러가 전부나 다름 없고 몹은 버프, 유저는 너프, 근데 고난이도 플레이 보상은 없는 수준
3, 필스테드 복귀하고, 2달 없뎃, 채권 주기 증가 퀄리티 하향 까지 하면서 개발력 총동원 했는데 이거라는 무서운 사실
개추
개추
진짜 이게 자유의 확장이니 뭐니 근들갑만 안 떨었어도 이 사단 안 났음
그저 개추
차저 다리장갑은 투척칼,화방 안맞게 수정하는데 타이탄 머리장갑 판정은 수정안하는것도 써줄 수 있냐 글쓴아 내 천추의 한이다 들어다오
투척칼도 패치노트에 있었음?
이걸로 애로우 헤드 십새끼들은 걍 미래가 없다는거
자유의 확장은 무슨 자유의 학대지 ㅇㅇ
이걸 2달동안 자유의 확장이라 안하고 꾸준히 하나씩만 1~2주마다 내줬어도 욕 덜 쳐먹었음
아크 고친거 아니였어?
불발 자주나던게 잘 안나게 수정했다고 하던데 그냥 주변에 있는 시체나 지형에 박히게 바뀜
박히던건 원래 있던건데. 불발 날 상황에도 발사는 가능하게 바뀌었다는??
확실한건 시체는 그대로임
걍 말장난 아님? 불발이던 땅에 박히던 어차피 몹에 안맞는건 변함없음
말장난한거임. 고쳐진거 하나없음.
자유의 확장(쓸만한 선택지를 조지며)
누가 봐도 그냥 일반 업데이트랑 다른게 없었음
트레일러 근들갑만 안떨었어도 지금 먹는 욕 절반은 덜먹었음 ㄹㅇ
'드러났고'
레식꼴 난다 ㅅㅂ
정확한 평론이군..
개발자 워라밸 챙기는 회사중에 일 잘하는 새끼들 본적이없노
'정 상 화'
드러났고로 수정해주면 더 좋을 거 같아
완벽한 설명이노
고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