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르였으면 플레어이 화력을 뻥튀기 시켜서 적들을 쓸어담는 맛이 있었어야 함.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쓸어담는 맛은 있지만 물량이 많아진다던가 새로운 몹이 나온다던가 해서 뻥뻥 터트리면서도 밀려오는 물량 때문에 점점 밀려가는 느낌으로 했어야지.


그 왜 스타쉽 트루퍼스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