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애로우헤드 병신들은 변한게 없이 3달 전과 똑같은 똥을 쌌다
2. 무지성 너프 개좆같고 제발 버프를 달라
3. 개발진 게임 이해도가 하나도 없으며 공대라도 좀 돌아봐라



일단 개발진이 유저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다는게 확실해짐
지난 소니 psn 사태때도 강제 연동으로 빡친 사람들이 해외는 대다수였지만 병신같은 무기 및 젬 성능, 극지 채권의 사이버 오물 투하로 화난 사람들도 분명히 있었음

이후 다 알다시피 psn은 없던 일로 하고 무기, 젬 성능의 대규모 정상화로 나름 민심 회복을 노렸었고 꽤 성공적으로 했다고 생각
6월 중순에 대규모 패치를 했고 이후 반 강제였던 로드아웃이 어느 정도 유연해졌음

문제는 5~6월 불탔던 헬다 커뮤를 단 2달만에 까먹고 다시 욕먹던 시절의 무지성 1티어 장비 너프를 때렸다는게 유저들을 제대로 긁었음

PVP게임도 아니고 자주 사용하는 무기가 서로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도 아닌데 계속 너프를 갈기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만약 개발진의 의도가 사용률이 저조한 무기를 유저들이 더 많이 사용하길 원한다면 더 많은 다양한 방법이 있었을 것 (꽁으로 주는 스트라타젬 같이 며칠동안 에너지형 무기 딜 강화, 장전 시간 축소 버프같이)

결국 어제 스트리밍에서 이 병신들은 유저들이 뭘 원하는지 모른다는게 확실해짐
6단, 5단도 제대로 못 깨는 사람들이 유저들이 어떤 무기를 필요로하고 어떤 상황에서 스트라타젬을 필요로 하는지를 이해할리가 없음
씨발 이건 커뮤니티 피드백까지 갈 일도 아니고 1렙 계정 하나 파서 기관총, 궤정타에 리버레이터 하나만 들고 공대 2시간 돌아도 알 수 있는 내용임
내가 써보지 않아도 우리 공대원이 뭐던지고 쏘는지만 봐도 대충 감이 잡힐텐데 나름 '커뮤니티 관리자'라는 놈들이 디코에 똥글만 쌌지 제대로 일을 안한다는게 여기서 확신이 들었음


난 오픈때부터 하진 않았지만 처음 시작할 때 그 재미만큼은 확실했음. 메리디아 블랙홀로 터뜨릴땐 진짜 뽕차서 열심히 했었는데 개발진이 변한게 없는 걸 보고 회의감이 존나 씨게 몰려와 계속 해야할지 의문임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