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대가리 새끼들 또 제버릇 남 못준다고 ㅈㄹ을 해놓았더냐
애초에 메타 고착화가 된다는게 달리 말하면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최소한의 유연성도 갖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그게 클리어를 위한 최저점이라서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인데
브인센 죽인거? 그건 그럴 수 있다쳐. 애초에 버그전이면 무지성 브인센 딸깍만 해도 최저점 방어가 가능하니까.
근데 버그전에서 브인센만 비율이 압도적이라는건 브인센 없이는 버그 물량전을 감당 가능한 상황이 아니니까 나오는 최소한의 보험 개념이고
근데 그 최소한의 보험을 조져놓고서는 대안책도 제대로 된거 안내놓고서는 지들 일 열심히 했다고 꺼드럭 거리는거 보면
생산직 현장인원은 TO 안맞춰줘서 사람도 부족해 뒤지겠는데 사무직은 실적 경쟁으로 충성도 자랑한답시고 하루가 멀다하고
현장에서는 감당할 수가 있는 범주를 벗어난 생산계획 ㅈ같이 내는데
그거 때문에 꾸역꾸역 버티던 사람들 인수인계 기간이고 나발이고 이런식으로는 일 더할 수 없다며
미리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당일날에 갑자기 그만둔다고 줄퇴사 하는 꼴 보는 기분임 ㅅㅂ
혹시 경험담이냐 존나 자세하고 고통이 묻어난거 같노
불과 2주전까지 감동실화였음
메타유연화를 해야하는데 욓려 최저화력딸리는 무장들 죄다 관짝보내면서 메타고착화 더심해질거같음
애초에 메타가 유연해지려면 '무슨짓을 하던 클리어는 수월해야한다'라는 전제가 필연적인건데 그 무슨짓을 해도 클리어를 한다는게 본인은 몰라도 남이 그만큼 통나무 들어야한다는걸 모르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