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버리면 벌레들이와서 구해가나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님
결국 샘플처럼 먹자마자 탈출지역에 던져놓고 와도 아무 문제가 없음
걍 빠른 애로(우헤드 아님) 가져다 놓으면 끝나더라
애가 삑삑 울면서 뭔가 부른다고 하는데, 그냥 가져다 놓으면 그런거 없던데... 단이 낮아서 그런가?
원래 취지에 안맞지 않음?
땅에 버리면 벌레들이와서 구해가나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님
결국 샘플처럼 먹자마자 탈출지역에 던져놓고 와도 아무 문제가 없음
걍 빠른 애로(우헤드 아님) 가져다 놓으면 끝나더라
애가 삑삑 울면서 뭔가 부른다고 하는데, 그냥 가져다 놓으면 그런거 없던데... 단이 낮아서 그런가?
원래 취지에 안맞지 않음?
CEO가 무려 '한달'이나 기다리면 개선해줄 수도 있다고 하긴함
가을방학이라도 가나? 우리가 모르는 스웨덴의 유구한 조찌랄 전통들 올해 많이 알게되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