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공격을 하는 녀석은 근접전이 약점이겠지. 아님

대가리를 터뜨렸으니 설마 내위치를 정확하게 노리진않겠지. 아님

투명화쓰고 나를 암살하러 오는 녀석은 공격력이 강한대신 체력이 약하겠지. 아님

전신에 갑옷을 두르고 모든걸 한방컷내는 녀석은 뒤가 약점이겠지. 아님

건물만한놈이 날 죽이려고 걸어다니는데 즉사할 위험을 무릎쓰고 다리사이로 기어들어가서 배를 터뜨리면 죽겠지. 아님

불합리도 정도껏 해야지 스웨덴인은 뭐 눈알 하나 터뜨려도 다음날 멀쩡하게 출근하는 새끼들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