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명작은 변태같은 개발자들의 철학이 게임 세계 안의 "법칙" 과 동일함.


전 우주에 어느 곳, 어느 때던지 열역학 법칙이 동일하게 작동하는것과 같음.


그런데 게으른 저능아 새끼들은, 입만 번지르르하게 온갖 좋아보이는 시스템들을 자신의 개발 철학인양 떠벌리고 다님.


그런데?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이새끼들이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개발하는게 아닌 그저 보여주기 위함이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작동을 안 하는거지.


이 점을 지적하면 나오는 소리가 100이면 100 "물리적인 시간과 자원의 한계 때문에..." 하면서 염병 좆지랄을 떰.


그래놓고 좆만한 저능아 새끼들의 같잖은 자존심은 굽히기 싫어가지고, 자신들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좀더 캐주얼하고 편한 게임으로 꺾는것도 안되는거임.


이러니까 존나 복잡한 데미지 계산방식과 현실적인 영점조절, 물리법칙은 있으면서, 대전차 지뢰에 깃털 떨어지면 터지고, 불로는 아무런 경직도 일으킬 수 없으며, 건쉽공장은 헬밤으로만 터지고, 방패데바 총은 총구에서 꺾여서 지맘대로 처 나가는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주얼해지지 못하는 이유? 그럼 지는거같으니까 ㅋㅋ "내가 이런 존나 잘팔리고 지리는 개발 철학이 담긴 초갓겜의 개발자야" 하는 딸감 하나 가지고 좆도 하기 싫은 개발 꾸역꾸역 하고있는데, 거기 태클 들어오는걸 못 참는거임. 지는거같으니까 ㅇㅇ


개발의 ㄱ자도 모르는 방구석 겜창들이 "너희 틀렸어" 라고 하는걸 못받아들이는거임. 자존심때문에. 단지 그 좆만한 자존심 때문에.


그럼 그 "대단한 철학"이 사실 구현 불가능한 판타지였을까? < 이것도 딱히 아님. 시간과 사람을 갈아넣으면 충분히 가능한데, 그냥 씨발 게으르고 배부르고 등따수우니 "이정도는 뭐~" 하고 대충 때우는거임.


정리해보자면, 애로우헤드 개발진 대부분은 "개발 실력은 즈그애비 좆만한 자지같이 작으면서, 가오는 즈그애미 씹구녕만큼 크게 부려놓고, 자존심은 그 좆같은 부모의 번식본능처럼 질긴 저능아 아스퍼거 장애인들" 이라고 볼 수 있음.


눈팅중인 필스테드 밑 그 밑의 좆만한 씹새끼들은 보셈. 꼬우면 찾아와 ㅇㅇ 집에 손님 찾아와도 밥한끼 안주는 찐따새끼들만 사는 나라의 멸치 개발자새끼들은 선빵맞고 시작해도 이기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