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먹기가 존나 싫네 ㅋㅋ 이새끼들 저번에 지들이 입털었던 거처럼 난이도가 어려우면 난이도를 낮춰라. 즉 어려운 난이도 일수록 유저들이 깨지 못해야 하고 그게 정상적인 '어려운 난이도'이다. 라는 철학을 어떻게든 구현할려고 무지성으로 우겨넣은게 너무 보임. 유저들은 충분한 탄약을 갖춰서도, 혼자서 어려운 난이도를 클리어 해서도, 충분한 화력을 가져서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옛날 레일건 몇발로 타이탄을 잡거나 화방으로 차저를 몇초만에 녹이거나 하는 오버파워를 가져서는 안되지만, 적들은 유저들을 압도하기 위해 무엇이든 가져도 된다.  무한 탄약? 무적 방패? 무한 사거리? 무한 증원? 약점 없이 무지성으로 강화만 시킨 새로운 적? 상관없어. 유저들의 수월한 플레이를 막기 위해서는 적들은 무엇이든 가져도 돼. 우리가 생각하고 원하는 난이도와 무기밸런스만 맞출 수 있다면 상관없어. 이런 마인드로 게임을 만들어놓은게 훤히 보여서 게임할 마음먹기가 존나 싫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