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갤럼이 메일로도 문의 넣던 걸 본 거 같은데


그리고 CEO 새끼가 목소리가 큰 유저들 어쩌고 했던 거 보면 지들도 디코에 뭐 올라오는지 보긴 본다는 거잖아


근데 지들 개똥 철학으로 점철된 결과물 개좆박고 이제 와서 피드백 받겠다고 말하는 꼬라지 보면 이제껏 보낸 피드백은 죄다 밥 말아 쳐 먹었다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얼마나 평상시 유저 알기를 개좆으로 알고 있던 걸까? 존나 괘씸하네 병신 새끼들


누가 나름 괜찮은 피드백 좀 올려놨어도 지들 개발철학이랑 안 맞으면 지들끼리 조리 돌림 하면서 낄낄 댔을 게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