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에 헤보,딜미터기 딜딸충
엘든링 인정협회
헬다 너프충 할만충
이런 애들 어지간하면 다 같은애들임
공통점이 그냥 인정 받고 싶은거더라
내가 잘한다라는걸 알리고싶고 알아줬으면 하는
근데 pvp나 리겜같이 실력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는건 싫고
그냥 즐기고 시간박으면 깨지만 어려워 보이는 이미지를 가지는겜에
유독 부심을 부리는애들이 딱 그렇더라고
그런 새끼 실체를 보니까 좀 안쓰럽더라 그냥
군대에서 후임이 딱 그런새끼였는데 다시 기억꺼내고 싶지도 않다.
엘든링 인정협회
헬다 너프충 할만충
이런 애들 어지간하면 다 같은애들임
공통점이 그냥 인정 받고 싶은거더라
내가 잘한다라는걸 알리고싶고 알아줬으면 하는
근데 pvp나 리겜같이 실력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는건 싫고
그냥 즐기고 시간박으면 깨지만 어려워 보이는 이미지를 가지는겜에
유독 부심을 부리는애들이 딱 그렇더라고
그런 새끼 실체를 보니까 좀 안쓰럽더라 그냥
군대에서 후임이 딱 그런새끼였는데 다시 기억꺼내고 싶지도 않다.
나 어제까지 할만충이었는데 오늘 다시해보니까 새무기 나왔는데 재미도 없고 억까는 오지고 대가리 봉합되는중
갤에 병신새끼 한마리 있던데 "9단 너무 쉽다", "물량이 너무 적어서 긴박함이 없다", "그건 니가 멍청하게 패트롤 건들고다녀서" 말하는거 자체가 모순인새끼 하나 있던데
그게 난 잘하니까 칭찬해줘, 나 인정해줘, 나 잘하지? 이런거 말하는거임
그런 새끼들이 뉴비가 칭찬해주면 우쭐거리고 풀발해서 원하지도 않는 짓까지 하다 욕쳐먹고 뉴비는 고마운줄 모른다 이러면서 혐오자 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