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슈팅게임에서 포격 지원 요청 개념 자체가 흔하지 않고

플레이하면서 진짜 픽픽 죽고 다시 증원되는 감성도 나름 게임의 개성인데

두번째는 그렇다고 쳐도 포격 지원 요청해가면서 하는 게임도 존나 없어서

뭐 어디 대체품 먹으러 갈수도 없음

좇같아도 죽은 아들 불알 애무하기 하면서 갤에 쳐박혀서 찡찡대기밖에 할수있는게 없음

개좇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