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2에서 비슷한 경험을 하긴 했지만
그건 그냥 처음부터 병신이였던거라 기대도 안하고 걍 떄려쳤었는데
헬다2 패치 방향 계속 이해가 안 됐지만 이번 패치만큼 역겹고 불쾌한 경험은 처음인거같음.
단순 너프를 넘어서 걍 게임이 좆노잼 그 자체가 되어버림. 소울 장르도 이딴식으로 몹구성하진않을거같은데
그 많은 무기들이 다 개좆병신이라 그나마 제구실하는 무기 몇가지 쓸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픽률로 너프하는 병신짓거리도 놀라운데
새로 추가된 임페일러는 그냥 진짜진짜 겜 자체를 안해본 새끼가 만들었으며 특성조차 1에서랑 너무 심하게 많이 다른게
그냥 뭐라해야하지. 너프방향자체가 뭘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방향성조차 알수가 없는게 걍 존나 불쾌하고 좆같기만함.
어제 버그전만 한판해보고 걍 좆같아서 때려치웠는데 오토마톤 신규 몹들도 좆같나봄?
이번 패치 보고 왜캐 내가 화가 낫나 했더니 이런 이유였던거같음.
너무 역대급으로 불쾌하고 역겹다.
이런 역대급 병신패치를 D-Day까지 카운팅하면서 홍보하던게 레전드임 ㅋㅋㅋ
씹저능아새끼들
게임이 못하는것도 아니고 못깨는것도 아니고 하다보면 또 할만한데 그냥 느끼는게 왜 이렇게 게임하지 였음. - dc App
깰순있는데 이렇게 몸비틀면서 할 가치가 있나? 이게 이런 겜이 아닌데 란 생각이 계속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