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설명하고 이야기하는게 나쁜건 아니거든?
근데 보통 이 철학 언급할땐
성공했을때 언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더스게이트가 존나 성공하고 상을 많이 받았을때,
우린 이런이런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 어쩌구 저쩌구 디자인했고 중얼중얼 이럴 때 쓰는 말임.
개발자가 자기 게임에 대해 올바르다고 생각한 이치. 철학을 고수한 결과가 옳았음을 증명했고 그걸 자랑스럽게 소개 할 때 써야 정상인거
아니면 뭔 겜이 미려한 맵 디자인, 구조로 상을 받았을때, 우리 개발 철학은 맵의 작은 부분이라도 유저가 흥미를 가지고 탐험 하게 하는것이였습니다.
이렇게
근데 이씹새들은 실패했는데 갑자기 철학 이야기를 꺼냄.. 굳이 얘들 말하는투를 따라하자면
아 이번 패치 밥말아먹어서 평가 존나 나락갔는데, 왜이렇게 노잼에 좆박았냐면요ㅋ..
일단 우리 철학을 설명해야겠고 여러분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이 지랄임. 실패한게 개발철학에 의한거라면 그건 게이머 상대로 언급 할 가치가 1도 없는 말해 부끄러운 무가치한거임
우리 회사에서 개발한 총의 총알이 뒤로 나가서 쏘는 사람이 뒤지는 이유는요. 일단 우리 철학을 이야기 할 시간이 필요하겠군요.
우리 회사에서 만든 과자 양이 존나 적고 표기량보다 그램수가 낮아 클래임이 들어오는 이유는요. 일단 우리 철학을 이야기 할 시간이 필요하겠군요.
우리 회사 라면은 많이 짜서 잘 안팔립니다. 우리 철학은 하루 나트륨 권장량의 200%를 한번에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지랄하는거랑 다름이 없음.
이번 패치로 좆박아서 우리 개발 방향성과 철학이 잘못됐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잘할께요! 미안하다!!! 이게 정상이지
이전에도 패치 밥말아먹었을때 철학 이야기 꺼내더니
결과적으로 원성도 크고, 유저도 싹 쓸려나간 철학 설명해서 뭐하게? 뭐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 앉아서 이야기 들려주는 산타할아버지임?
걍 상식부터 잘못됐음 이놈들은
헬다 볼 때마다 스파게티 만든 주방장도 게이입니다 하는 만화 생각남
철학으로 방향성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핑게를 보여줌
소비자한테 물건 처 팔거면 소비자 니즈에 맞춰야지 방망이 처 깎는 노인네도 아니고 다 지 좆대로고 다 지 철학이 있다는게 얼탱 ㅋㅋ
PC충이랑 똑같아 걍 철학을 변명에 써먹어 ㅋㅋㅋ
니체는 실패와 반성위주로 철학을 설명했는데 쟤들은 ㅋㅋㅋㅋㅋ
5~6단에서 빌빌거리는 새끼들이 뭔 철학 ㅋㅋ
ㄹㅇ 여기 망호 오면 7단 깰 사람이 대부분인데 ㅋㅋㅋㅋㅋ
실패하고 철학얘기하는건 기싸움임ㅋㅋ - dc App
이게 맞지 시발 게임 재미보다 철학이 우선이면 그게 뭔 지랄이야
겜이나 ㅅㅂ 재밌게나 만들고 입털어!
묻는말에 예 아니오 이렇게만 쳐 답하지 ㅈ같은 부연설명 집어치우고
맞말추
아직도 철학타령하는 애들은 진짜 정신병자가 맞다고 봄. 얘네들이 철학 얘기하면서 ’우리 게임은 완벽하고 니네들이 잘못 받아들이는 겁니다’ 한 것도 아니고 ‘이런 의도로 패치했는데 그게 여러분들에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졌네요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랬을 뿐인데 그저 “철학” 두글자에 꽃혀서 아직까지 지랄중
나중엔 게임 개발자가 숨쉬는 거 보고도 왜 숨쉬냐 걍 뒤져라 이럴 듯
속이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