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겜 켜서 하다보면 정작 게임에 철학이 좆도 없는거 같네...


픽률 높은 무기에 대한 대응은 이제 언급하기에는 손가락이 아프고 


쓰는거만 쓰는 방어구/부스터 성능 편중

기존 무기에 화염버전, 분무기버전, emp 버전같은 식의 빈약한 상상력의 신규채권 구성품 (그와중에 데칼로 실질 내용물도 줄었음)

중장 줄이고 일반 이하 몹들 물량을 늘려서 메타가 좀 바뀌었나 했더니 하면 할수록 그냥 죄다 많이 나오는 병력 구성에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몹들 죄다 부모가 없는듯한 흉악함


여태 야부리 턴 시스템이나 비전, 일루미나티 등 많은데 결국 다 말뿐이고 게임성은 헬다 1의 인스턴트함에서 크게 바뀐게 없는데 무슨 철학이 있는지 모르겠네


샘플들고 있는데 임페일러한테 대기권 사출되서 현타와서 쓰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