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후 심심하면 허리띠 풀어서 처 때리는데


-너프... 이유가 있을꺼야! 그래도 재밌는 게임이야!



잠깐 눈치보여서 찔끔 버프 해주니까 


-역시 믿고 있었어 사랑해!



응~ 두 달간 개같이 무시하고~ 


-좀 더 퀄리티 있는 업뎃을 위해서 그런거야! 북유럽이라서 휴가가 긴건 어쩔 수 없어!



대규모 업뎃이라면 새 허리띠 가져와서 존나 패는데 


-필스테드가 돌아오면 다시 좋아질거야!




이쯤되면 매 맞는 유저 증후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