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때는 시즈 박고 촉수 꺼낸거 위치 바꿀라면 다시 집어넣고 다시 시즈 박아야 해서
촉수 깔렸는데 임페 처리하러 갈 상황이 아니면 개무시하고 존나 튀면 촉수 회수 못해서 병신마냥 구경만 하거나 시즈 풀고 걸어와서 다시 시즈 박아야 했는데
2에서는 한번 시즈 박으면 씹새끼가 아무리 도망쳐도 플레이어 계속 쫓아와서 둘 중 하나가 뒤질때까지 패대기질임
누가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이 새끼들은 이거 만들어놓고 한판도 상대 안해본듯 ㅋㅋ
1때는 시즈 박고 촉수 꺼낸거 위치 바꿀라면 다시 집어넣고 다시 시즈 박아야 해서
촉수 깔렸는데 임페 처리하러 갈 상황이 아니면 개무시하고 존나 튀면 촉수 회수 못해서 병신마냥 구경만 하거나 시즈 풀고 걸어와서 다시 시즈 박아야 했는데
2에서는 한번 시즈 박으면 씹새끼가 아무리 도망쳐도 플레이어 계속 쫓아와서 둘 중 하나가 뒤질때까지 패대기질임
누가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이 새끼들은 이거 만들어놓고 한판도 상대 안해본듯 ㅋㅋ
글쓰고 나서 생각난건데 촉수 위치도 1때는 반드시 촉수 반대편에 임페가 있어서 시야가 고정되도 위치 특정이 쉬웠는데 2에서는 촉수 위치가 지좆대로 튀어나와서 임페일러가 어디 쳐숨어있는지 찾는것도 존나 힘듬
그냥 박아놓고 계속 옮김 ㅋㅋㅋㅋ2편 만든새끼들은 1편도 안해보고 만들었나
ㄹㅇ 어디까지 쫓아오나 보자 하고 쭉 달리니까 미친놈이 100미터가 넘어서도 쫓아오는게 말이 되냐고 ㅋㅋ
바라저 탱크도 이만큼 씹새끼는 아니다
오토마톤은 마치 여태껏 미사일 넉백이 부족했다는것마냥 신규 몹에 다 미사일 쳐박고 나온것만 보고도 바로 정신 나가버릴뻔
임페 촉수 뜨면 이악물고 찾아서 죽여야하는게 좆같음 심지어 가까운데서 그지랄하는 줄 알았는데 저 멀리서 개지랄하더라
인간적으로 젬 폭격 사거리 60m 안에서만 지랄해줬으면 70 80m인데 인식하고 지랄하는거 너무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