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때는 시즈 박고 촉수 꺼낸거 위치 바꿀라면 다시 집어넣고 다시 시즈 박아야 해서

촉수 깔렸는데 임페 처리하러 갈 상황이 아니면 개무시하고 존나 튀면 촉수 회수 못해서 병신마냥 구경만 하거나 시즈 풀고 걸어와서 다시 시즈 박아야 했는데

2에서는 한번 시즈 박으면 씹새끼가 아무리 도망쳐도 플레이어 계속 쫓아와서 둘 중 하나가 뒤질때까지 패대기질임


누가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이 새끼들은 이거 만들어놓고 한판도 상대 안해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