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이 휴가간사이에 벌어진 쿠데타? 말이 되는 소리냐 이게?
직원수 백 언저리의 좆소라며? 그런 회사에서 상급자는 자기 아랫놈들이 뭘 하는지 모를수가 없음
그런 희망 가지는 놈들이 인스타에 툭하먼 dm날아오는 로맨스 스캠같은거 당하는 놈들임
이번에 훈련소에서 훈련병 죽인 중대장이나 저번 수해때 병사 사지로 내몰았던 지휘관이 지들은 몰랐다고 하는거 믿겠냐고

그리고 우리가 아는 애로우헤드 직원이 누가 있냐?
지금 머릿속으로 생각나는 놈들 있지? 스피츠부터 시작해서 얼마전 방송나온 헐크한테 브인센 쏘던 새끼들에 9단도 못깨서 아직 10단 열지도 못한 ceo에 대규모 업뎃 트레일러 나와서 개소리 하던 개발자들에 1시간 게임하면 그만큼 개발할 시간 줄어든다고 한 새끼까지
몇명이냐? 꽤 됨
그 새끼들이 전부 게임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개발자는 아닐수도 있음. 근데 하나같이 개좆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고 싸기지없는 겜안분새끼들이잖아


근데 100명 언저리 좆소에서 무작위로 고른 샘플이 죄다 똑같으면
그 회사 전체의 분위기가 그렇다는거임. 전에 그 뿌리사태처럼
필햄이 아니라 필좆 그새끼 사상부터가 우리 좆같으라는 철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