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 브레이커 너프했을때도

'뭘 너프할만해 씨발련들이, 이제 뭐 들고 다니노..' 하면서 친구들이랑 꾸역꾸역 했었고


PSN사태랑 공디에서 공식분탕들이 지랄 좆빠는 소리 했을때도

'어메없노 시발련들...PSN연동 해야되나 시발..' 하면서 공방 가서 꾸역꾸역 했었고


극지의 느금마 채권 나오고 이제 업뎃 주기 미룰거다노~ 했을때도

'S급은 시발 겜안분련이 지랄하고있노...' 하면서 꾸역꾸역 망호 가서 돌았었고


독사특공대 나오고 2달동안 업뎃이고 지랄이고 없을때도

'얼마나 개쩌는 업뎃을 하려고 이카노..' 하면서 혼자 방 파서라도 돌았었는데


진짜 정 존나 떨어져서 이제 더는 못하겠다 씨발


적들은 니미 업뎃 할수록 쎄지는데

우리는 씨발 뭐 좀 많이 쓴다 싶으면 너프 너프 너프 너프 너프
특정 무기랑 스트라타젬 픽률이 왜 높은지 분석해볼 의지도 없는새끼들이 씨발 진짜

'이거 픽률 높은거 괘씸하거든요?' 하면서 너프해놓고

다른 무기 버프는 '아~ 예전에 너프한거 조금 돌려주겠다노~' 이게 끝이고

게임은 니미 뭐만 하면 버그는 존나 생기는데

버그 고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새끼들이라

'알고는 있다노~' 리스트는 줄어들지도 않고

"겜 하면 개발 시간 줄어든다노~" 이지랄병 싸는새끼들이

즈그들 철학 운운하면서 플레이어들이랑 기싸움하는거 좆같음 그냥

항상 입은 존나게 털면서

결과물은 시발 시궁창 사는 쥐새끼 좆 부랄에 껴있는 때 같은 업뎃인데 뭘 기대해 씨발


개발주머니 좆되는 새끼가 줄빠따 치고 좀 나아졌나 했더니

개발주머니가 아니라 욕심 그득한 탐욕 들어찬 악성 종양이었을줄 누가 알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