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면상 까고 업뎃 전 부터 개인 인터뷰까지 찍으면서 씹근들갑은 다 떨었는데 모를리가 있나 ㅋㅋㅋ
설령 진짜 밸런스팀 개인 혹은 부서의 일탈로 진짜 휴가 간 동안 지들 맘대로 패치한거면 ㄹㅇ 그건 해고 감이고 ㅋㅋ
근데 결국 필스테드도 똑같은 새끼인게
지가 CEO 있을 동안에도 게임 씹창내는거 관망하던 새끼였고
여론 불타고 개지랄 나니까 CCO로 내려와서 제가 불방망이 휘두르겠읍니다 하면서 유저들 기분 맞춰주는 '척' 한거임 ㅋㅋ
그 '척' 이 잘 통해서 여론 좋아지니까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거 뿐임. 
6월 패치가 그냥 이례적이었던거고 6월전, 8월패치가 그냥 본 모습임.
이젠 '마지막으로 보고간다, 다음 쿨픽스만 보고...' 이런 건 전부 의미 없음
그냥 유저 기분 맞춰주는 척하고 다시 여론 돌아오면 어깨 올라가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반복임.
6월 패치 보고 희망가지고 2달 기다린게 감정 낭비 존나 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