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여야 내가 사는 그런 정심나간 물량을 화끈한 화력투사로 쓸어버리는 쾌감 + 미션수행이라는 쫄깃함을 게임에서 원한건데
저 스웨덴인지 덴마크인지 정신나간 바이킹 후손 새끼들은 유저들이랑 기싸움이나 하고 있고 사장이란 새끼는 지금 게임이 ㅈ되고있는데 휴가나 쳐가고있네.
유럽이 왜 이슬람한테 쳐따먹히고 ㅂㅅ되는지도 알거같음. 테르미니드 실사판이 벌어지는데도 심각성 못느끼는데 게임이 터지는거 정도는 뭐.. 알빠노 아니겠냐?
막말로 렙업을 하면 스탯을 찍어서 공격력이나 방관, 스태미나 늘리는거라도 조금씩 올려서 화력을 보충해주면 몰라, 렙 높아져도 변하는건 그 요상한 계급칭호뿐임.
스탯도 선택 포인트 줘놓으면 유저들 중에 스태미나나 스피드 몰빵해서 몹들 몰고 미식축구 놀이하는 놈들도 생길거고, 화력이나 방어력에 몰빵해서 피돼지나 공격수 역할하는 놈도 알아서 생길건데, 무기 너프만 하면서 "팀플레이" 존나 쳐 강요하고 있음.
아니면 고인물들 샘플 남는걸 전부 그런 스탯투자를 하게 만들던가. 10단계 고가치 자산을 그런식으로라도 활용하게 만들어야하는거 아니냐.
수면제라는 조롱을 듣던 똥3도 만렙찍으면 정복자렙 올려서 스탯올릴 수 있게 만들어놓고 난이도 더어려운거 만들었다.
이새끼들은 그냥 게임을 만들 자질이 안되어있고, 애초에 사업하려는 마인드가 없음. 사업하려면 고객제일이 우선인데 고객을 가르치려들고 기싸움하는 년놈들 치고 성공한 새끼들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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