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겜이 되어서 손님도 떠나고 문 닫고 망해가는데

회사는 싱글벙글하면서 아 이게 우덜 개발철학이랑께요~

하면서 니들이깨닫지못한도르 시전하고있고


손님은 겜을 하고싶은데 할 수가 없는 수준이 되어가는 걸 보고 슬퍼하는

참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손님한테 밥도 안주고 쫒아내는 나라라서 그런가

몽골군이 짓밟은후에 접대의 관습을 새겨줘야 했는데


스웨덴이 복지가 잘되어서 그런가

회사 망하고 노숙자 되어도 복지 받으면 그만이야~ 마인드로 사는건가




난 게임을 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