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도 보면 증원들 다른데로 보내는 등의 장비가 있어서

안들키고 미션하고 탈출하는 게임이 꽤 많았음

정작 사이보그 하다보면 화면 한가운데 떨어지는 탱크가 증원 터트리거나 방패데바 체급의 유닛이 증원 부르거나 해서 어불성설이긴 했는데

아무튼 원래 그런게임을 지향했나봄


근데 이번에는 광고라던가 홍보 자체도 화력 뽕빨물로 해놓고

그거 덕에 사람들이 유입이 됐으면 어느정도 타협을 하던가 해야지

지금은 패트롤이 전작의 4~5배 물량으로 돌아다닌데다가 메커니즘도 바뀌어서 증원 부르기전에 싹다 컷하기 빡세졌는데

지들이 바꾼건 생각 안하고 원래 만드려던 게임으로 꾸역꾸역 만들고 싶은듯


아니면 걍 생각이 없거나

솔직히 후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