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도 보면 증원들 다른데로 보내는 등의 장비가 있어서
안들키고 미션하고 탈출하는 게임이 꽤 많았음
정작 사이보그 하다보면 화면 한가운데 떨어지는 탱크가 증원 터트리거나 방패데바 체급의 유닛이 증원 부르거나 해서 어불성설이긴 했는데
아무튼 원래 그런게임을 지향했나봄
근데 이번에는 광고라던가 홍보 자체도 화력 뽕빨물로 해놓고
그거 덕에 사람들이 유입이 됐으면 어느정도 타협을 하던가 해야지
지금은 패트롤이 전작의 4~5배 물량으로 돌아다닌데다가 메커니즘도 바뀌어서 증원 부르기전에 싹다 컷하기 빡세졌는데
지들이 바꾼건 생각 안하고 원래 만드려던 게임으로 꾸역꾸역 만들고 싶은듯
아니면 걍 생각이 없거나
솔직히 후자같음.
광고는 스웜찢는 우주해병대 기대하지 ㄹㅇ
유인기 주면 진짜 노전투 워킹 시뮬레이터 쌉가능
이새끼들 스텔스 싫다고 개지랄떨면서 정찰 건드리다가 저번에 씹창났었잖아
그럼 생각이 없는게 맞나봄
전작처럼 만들고 싶으면 전작에서 주던 선택지도 같이 줘야지 안준 시점에서 변명이 안됨 유인 신호기라도 주던가 헬다 2에서는 석궁 오캐같은게 아니면 비슷하게나마 재현도 못함
전작도 미션중에 무조건 증원터지는 기믹 있었음?
그런건 없었는데 사이보그는 사실상 7단부턴 무조건 증원 터진다고 보면 됐었음 탱크가 증원불러대서
미션중에 패트롤 무조건 거기로 다몰려옴 한놈이라도 못죽이면 바로 증원러쉬
그리고 증원 지금처럼 한번부르고 몇분 기다리는게 아니라 계속 쳐 불러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