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절반정도가 장기 휴가를 가고 회사가 유지가 된다는거임


그렇게 부족한 인력탓을 할거면 욕을 좀 먹더라도 더 길게 개발을 하고 확실하게 qa를 하던가


불가피하게 휴가중인 주요 인력들에게 피드백이나 간접적인 조언을 구하던가


아니면 공짜 qa역할을 하는 유저들의 도움을 받아 (테섭, 구체적인 설문 조사 등등) 완성도를 올리던가


나름 할수 있는 방향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이새끼들은 그냥 미완성 버그 덩어리 결과물 + 몇번이고 지적당한 잘못된 방향성+ 부실한 컨텐츠를 그대로 가져와서 출시한거임


신기하지 않냐? 그러고 유저들이 물어보니 대부분 인력이 휴가중이고 시간이 부족했다함


저러고 회사가 돌아간다고? 소비자가 아니라 시발 다른 회사에 외주를 받아서 결과물을 내야 했을때도 이런식으로 똑같이 할수있냐?


진짜 스웨덴 이새끼들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