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개병신 처럼 해도 결국에는 최소한의 공략은 숙지하고 게임의 규칙(종족별 유효한 무기 등등)을 알아가기 마련이며 자연스럽게 알게된 지식으로 더 높은 난이도를 도전하기 마련인데, 개발자 병슨들 하는 발언이나 태도를 보면 '6단 = 평균적인 느그들이 즐겨야 하는곳', '고난도 = 도전적 + 말도 안되는 억까와 스트레스 개같이 받는 지옥' 이렇게 고정되있는게 아닌가 싶음

하지만 정작 도전적인 컨텐츠를 시키면서 다른 게임에서 나오는 그흔한 업적딸 커스텀 요소(칭호, 망토, 색칠놀이 방어구) 마저 없다는건 게이머 상대로 장사하면서 우습게 생각하는 우매한 새끼들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