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순서대로
- 스페이스 마린 2
-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 프로스트 펑크 2
상당한 사람들이 기대하던 신|작이 9월에 3개나 나옴. 심지어 갓 오브 워는 PS5로 이미 증명 됐고, 스페이스 마린은 스웨덴 디버프가 있어도 최적화 문제만 없다면 당장 나온 것만으로 한두 달 즐길 수 있음. 프로스트 펑크 2 는 베타가 진행 됐을 때 심각한 이야기 안 나온 것을 보면 이것도 한두 달 즐길 수 있음.
심지어 11월에는 대망의 스토커 2 가 나옴. 이 게임은 정보가 전혀 없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최적화 문제만 없다면 한두 달 소비할 수 있음.
이렇게 4개의 게임으로 버티고 있으면 25년이 돼서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발매 시기가 다가옴.
화살대가리, 이 대작들이 발매되는 24년의 남은 기간 동안 늬들이 도대체 뭘 할 수 있냐? 사실상 이번 패치가 마지막 기회였다.
시바 플스 처분해서 라그나로크 못했는데 딱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