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들이 전선에서 싸우는 모습을 촬영한 모습(202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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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피셜로 자기 회사는 8년 만에 게임 처음 내놨고  현재처럼 이렇게 많은 피드백을 받는것이 처음이라


자신들도 개발 방향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 새끼들은 유저수를 자신들이 감당 가능한 편안한 숫자만큼 줄이는게 목표인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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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개발자가 왜 이딴 말을 했을까, 나는 왜 에로우헤드가 유저수를 줄이는것을 목표로하는가를 고민해본 뇌피셜 근거임



먼저, 초반부터 쓸만한 무기들 팔다리 꾸준히 자르는거 보면 얘네는 앞으로도 그럴게 확실함. 여태 과거로부터 이어진 업데이트 내역이 증명함.

*팔다리 자른 픽률 높은무기 : 레일건, 브레이커, 슬러거(문따개X), 이럽터, 도미(소폭), 시클(탄창), 퀘이사, 브인센, 화염방사기, 대전차류(베히모스등장이후) 등등..

-> 이 상황 때마다 유저들이 줄줄이 잘 빠져나감


스웨덴은 좃소에서도 왠만큼 개좃박아봐야 해고가 안되는 것도 큰 문제이고,

아마 에로우 헤드 사내에도 유럽 전반에 펼쳐져있는 PC주의가 강력히 정착 되어있어서 진실 된 정상적 발언들이 오히려 발언권을 잃었을 가능성이 아주 높을듯함

* 목소리 큰 새끼가 이김, 정당한 업무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보단 이행한 업무 이상의 휴식 권리만 요구함 등..

-> 당연히 개발 부진 및 실질적인 토의불가로 유저 빠져나감


이새기들 말하는거 인용해보면 ((주 3시간 플레이 하는 애딸린 아빠 VS 주 40시간 플레이하는 밥똥헬))을 똑같은 선상에서 즉 같은 플레이어로 바라봄

->밥똥헬들의 마음을 몰라줌, 대가리 깨진 유저도 슬슬슬 빠져나감


그리고 꾸준히 밸런스 패치하는걸 보니까 

얘들은 9단 10단 기준으로 밸런스를 건드는게아니고 6단정도 수준에서 노는것을 가정하고 밸패를 진행하는게 확실하다.

나도 9단 10단하다가 요즘 즐겜모드 하려고 6단~7단 가니까 게임이 너프를 했든 말든 불쾌감 없음.

-> 고단유저들 좆같아서 게임못하겠단 소리나옴. 역시나 밥똥헬들의 이탈로 이어짐


마지막으로 좆같은게 이게임은 게임성의 깊이가 없는데도 이따위로밖에 운영이 안된다는거임

숫자딸깍해서 수치바꾸는 수준인데, 타이틀달아놓고 새로운 젬도 안나오고, 적들은 추가되는데 무기는 너프하고 뭔가 새로운 타결책도 안주고

병신같은 물총중에 골라서 싸워야하는게 현실임


이게 무슨 게임이 수천가지의 테크트리를 타서 장비를 업그레이드를하고, 장비무기 커스터마이징이 되나, 헬다이버가 스킬을 써, 능력치가

강화되서 레벨올릴수록 달리기가 빨라지나,

뭐 아무것도 없이 똑같은 총, 똑같은 젬, 똑같은 포격. 이것 뿐인데 이걸 이따위로 운영하는것도 참 골머리가 아픈듯..



3줄요약

1. 밸런스패치는 더 적은 피드백을 원하는 당사의 유저 수를 줄이기 위한 목적

2. 밥똥헬이나, 손가락 잘린 원숭이나 같은 플레이어다. 모두를 존중해서 업데이트 할 예정

3. 이새끼들 이사회 경영수준이 가족회사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