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일건 세대 아니라서 패스하고
1번째는 말해 뭐하겠노 당연히 이로퀘 시절이지
이럽터로 스퓨어 두방안쪽으로 잡고 폭발 블랙홀 버그 있어서 뒷다이브 하면서 스토커 한방컷 낼때가 제일 스릴 넘치고 게임이 재밌었음.
말만 육각형이지 그때도 타이탄 한마리 잡으려면 퀘이사 혼자서 2~30초 똥꼬쇼 하고 이럽터 자탄에 억까 당하거나 스토커 뒷다이브샷 하다가 꼬이면 뒤지는 건 똑같았음. 중장갑 차저 타이탄 스폰률 자체도 지랄나있었고
2번째는 이로퀘 나락가고 무반동 장캔 생기면서 개같이 1티어 올라왔던 시절 그때도 차저 수는 존나 많았는데 타이탄 대가리 무적 이런 좆버그도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 무반동으로 차저 뚝배기 한방에 터뜨리는게 존나게 재미있었다. 물론 이럽터의 그 짜릿한 재미를 못느끼고 이때는 이미 육각형 세팅 이런게 희미해져서 추억보정으로 2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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