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딸깍방어전 연달아 하면서 맨캔트 방어선이었나? 뭔 근첩같은거 밀어붙여놓고는
기껏 형성된 방어선 뭔 솜사탕에 비오는것마냥 뚫려버리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스웨덴 군사력이 얼마나 개판인지는 모르겠는데 조엘같은 놈이 스웨덴군 윗대가리면 너네 나라는 전쟁나면 미래가 없다. 핀란드는 어쩌냐 조엘같은 놈들 뒤에 두고 어떻게 러시아 견제함? 우리 은하계 전쟁중 아님? 전쟁중에 지휘부가 조엘같은 놈이었으면 걔 진작에 군복 벗고 사형임"
하고 어떤 새끼가 "스타쉽트루퍼스에서도 클렌다투 강하 조지니까 지휘관 경질됐잖음. 조엘도 모가지 해야함 무능한새끼"하고 답글 다는거까지 본다음 밴당함
깨시민 개추
진리부로 끌려갔노...
엄밀히 말하면 영화에서 클랜다투 강하 지시한 공군원수는 경질당한게 아니라 자진사임하긴 했지만
시발 비유를해도 클렌다투 비유를 하니까 왜이리 와닿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