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물량과 소수 중갑이 몰려올 때 3명이 전선을 만들고 대전차 사수를 보호하는 동안 1명이 대전차로 중갑을 잘라주는게 활대가리가 생각하는 팀?플레이? 아닌가?
그럼 팀리로드는 전선에서 1명이 이탈해 부사수로 붙는건데, 그럼 3명이 틀어막던 물량을 2명이서 컨트롤 가능하냐? 하면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론 불가능함.
가방도 문제인게, 의사소통은 원할하다 쳐도 사수가 쓰던 가방 벗어서 부사수 건네주고 포지션 잡는데 소요되는 시간 로스가 차탄 발사 5초 단축을 상쇄함.
아니면 처음부터 가방을 부사수가 드는 방법이 있는데, 난전 상황에 둘이 적시에 붙어있기도 힘들뿐더러 부사수는 본인 가방을 포기해야 함.
결국 종합적으로 봤을때 가장 효과적인건 그냥 두명이 각각 대전차를 하나씩 드는거임. 둘이서 하나를 동시에 노리는거나 팀 리로드나 ttk는 비슷할거고, 난전에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
근데 이건 효율픽일 뿐이고 사실 플레이어입장이서도 낭만은 없긴 함.
사실 그냥 부사수가 사수 가방에서 탄 꺼내주는게 활대가리나 우리나 모두가 만족하는 깔끔한 해결책이긴 한데, 걔네들은 이런 생각을 하긴 했을까?
그럼 팀리로드는 전선에서 1명이 이탈해 부사수로 붙는건데, 그럼 3명이 틀어막던 물량을 2명이서 컨트롤 가능하냐? 하면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론 불가능함.
가방도 문제인게, 의사소통은 원할하다 쳐도 사수가 쓰던 가방 벗어서 부사수 건네주고 포지션 잡는데 소요되는 시간 로스가 차탄 발사 5초 단축을 상쇄함.
아니면 처음부터 가방을 부사수가 드는 방법이 있는데, 난전 상황에 둘이 적시에 붙어있기도 힘들뿐더러 부사수는 본인 가방을 포기해야 함.
결국 종합적으로 봤을때 가장 효과적인건 그냥 두명이 각각 대전차를 하나씩 드는거임. 둘이서 하나를 동시에 노리는거나 팀 리로드나 ttk는 비슷할거고, 난전에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
근데 이건 효율픽일 뿐이고 사실 플레이어입장이서도 낭만은 없긴 함.
사실 그냥 부사수가 사수 가방에서 탄 꺼내주는게 활대가리나 우리나 모두가 만족하는 깔끔한 해결책이긴 한데, 걔네들은 이런 생각을 하긴 했을까?
그거 진작에 누가 건의했는데 니말이 맞다 안건으로 올려보겠다 하고 조용하네
겜을 안 하는데 생각의 여지가 있냐
재보급 가방 들고 있으면 장전 못해주겠다
그냥 부가 요소인 듯
효율을 따지지 마라 1편에 있는 팀재장전을 그대로 들고 온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