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나 보고서 제출할때도

하다못해 학창시절에 뭔가 리포트든 과제든 숙제든 뭔가 하더라도
한걸 적어서 내지

알고있었음 이러고 적나??
스웨덴은 그런 문화이고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이건 뭐 어떤거 조사해서 적어 오세요 했는데
용지에 조사를 할 예정이였음 적어놓고 제출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