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나마나 흐지부지 일하는척 야부리만 털고 변명이 패시브라
"영업일 기준 60일" 이었습니다 시전하면 그만임
주4일제 + 국경일 + 회사내부사정 +++
10월 중순은 무슨 대충 입막음용 패치 몇개 던져놓고
11월말~12월초까지 '어 알아' 예상한다
그러고 나면, 우리 (원래 당연히 했어야할) 패치 하느라 컨텐츠 못만든거 아시죠?
60일 기다리면 새 채권 출시 '해줄께'
아 근대 연말 + 북유럽식 계절탓에 4월은 돼야 날씨가 풀리고 일할 마음이 생길거같아요~
그냥 스웨덴 게임은 사면 안됨
진짜 스웨덴 게임은 초반이 최대 고점이구나 씨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