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비 나가니까 제발 문닫고 샤따내리게 좀 꺼지라고 온갖 분탕은 다치는데


뭔 누렁이새끼도 아니고 발로 차고 땅바닥에 집어던져도 좋다고 꼬리 흔들면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