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 대미지 75% 저항은 바로 알 수 있는데
화염에 대한 자신감은 대체 뭐임??
화염에 대한 75% 피해 저항을 제공하여,
착용자가 불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영문도 여전히 별 차이가 없다.
인게임에선 어떨까
통상적으로 불이 붙으면 이렇게 튀겨진다
덕분에 화방 혹은 다른 요소(화염 토네이도, 이글 네이팜 등)에 의해 불이 붙으면
혼비백산에 자극제부터 쓰고 구르고 난리를 친다.
방화 슈트는 피해를 20%만 받는다
불이 붙자마자 사경을 헤매는 일은 없는 셈
자극제나 구르기는 미루고 하던 일을 마저 처리하면 된다.
여기서 사실 순수하게 불만 딱 붙으면
화상 딜은 플레이어를 딱 죽기 직전까지의 피해만 주고 꺼진다
불이 꺼지는 시간도 둘 사이에 별 차이가 없다. 대충 3.8초 언저리.
즉 원리적으로 불은 다이버가 구르지 않아도 알아서 소화된다
단지 실전에선 테르미니드 5억마리가 긁어대는 피해량, 바로 화염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피해 누적량도 있다.
불이 붙었는데 자극제를 안 쓰면 순식간에 체력이 사라져서 죽는다.
그래도 화염을 버텨내는 능력 자체는 확실하긴 하다
실전에서 저럴 일이 있겠냐만
그러니 위 화염 저항력을 얼추 누리면서 모든 피해에 대응할 수 있는 자극제 방어구를 쓰자
나름 개성있는 효과로서 가치는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반동, 폭발 저항, 자극제에 밀린다.
퍽 시스템 나와서 효과 갈아 끼울 수 있으면 좀 쓰일지도
그냥 불 직격딜만 받게 만들지 뭔 쓸대없는 자신감 이지랄
화상 완전 면역이었으면 입지라도 확실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