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임페일러 십새끼 때문에 궤정타를 끝까지 아껴야함

촉수 보이고서 15초 내로 지도 켠채 움직이지 않는 대형몹 색적하고 핑찍어 달려가 궤정타 박는거 몸에 익히지 않으면 자주 터짐
(15초 = 촉수 타겟팅 된 아군 뒤지고 내가 타겟팅 될때까지 대략)

전에는 차저 보이면 2마리쯤 뭉쳐다가 궤정타로 튀기고 뿌듯해 했는데,
이제는 이런 차저 다 잡으면 감당이 안돼서 기절 터트리고 튀거나, 코만도로 최대한 잘 잡아보거나 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