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화약냄새와 적을 잡는 재미 만으로 흥했었던 게임이니까

다같이 모여서 서부전선을 밀어냈을때의 짜릿함 이라던가
워커 하나 얻어보겠다고 우르르 몰려갔을때 라던가
수치 딸깍이 ㅈ같긴 했지만 그래도 뽕맛, 낭만 으로 한 게임이였으니까 ㅇㅇ

사람이라는건 금방 적응하고 실증내는 동물인데 지금보다 상태가 좋아지거나 하다못해 유지가 되어야하는데 유지도 못하고 내려가면 불쾌감을 얻음 이번 채권 나오기전에도 없뎃 이였지만 새 이벤트가 나오거나 좀 큰 주요명령 나오면 잠깐 이라도 했는데 전보다 겜이 더 불쾌해지고 ㅈ같아지니까 안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