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 안쓴 나를 병신이라 생각하며 내 구린 뇌로 번역한 내용 요약
1.최적의 밸런스가 아닌 재미를 위한 밸런스를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
2.화염방사기가 근접 지원무기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
3.지나친 래그돌이 유발하는 게임플레이를 개선하겠다.(쿵쾅쾅 쿵 쾅 으악 억윽 윽)
4.주무기들이 제대로 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5.게임에플레이에 버그들중 우선순위로 두어야할 것 들 먼저 해결하겠다.
6.게임 최적화를 개선하겠다.
7.차져 리워크 하겠다.
이하는 현재 고려중인 계획
1.사전 테스터팀을 구성해서 패치전에 미리 테스트를 진행해서 안정성을 확보해볼까 한다.
2.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커뮤니티에 올리는 피드백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수용하려고 노력하겟다.
3.패치노트에 좀더 신경을써서 우리가 왜 이런 패치를 했는지 정확한 이유를 설명할수 있게하겠다.
4.더많은 정보글과 방송을통해 소통해보겠다.
5.마지막으로 마지막패치이후 보여준 의견들과 피드벡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국어는 진즉에 때려쳐서 맞춤법이라 글 x신이고 영어는 게임으로만 배워서 틀린거 있어도 그냥 그럽갑다 해줘라
재미를 위한 밸런스 <- 당연히 그랬어야 함. 게이머들이 마조도 아니고 채찍맞으러 게임 키는게 아님. 그런 겜은 첨부터 소울라이크식으로 카테고리가 따로 분리되어야 함
ㄹㅇ 이제라도 인지 했다고 했으니 난 중립기어 박아본다.
화염방사기 근접 특화 <- 이거도 당연히 그리 설계되어 있었어야 함. 유저가 차져 다리 굽는거 알아내서 그렇게 써먹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비정상적이었음. 근데 그리 뜨자마자 정상화시키는 것도 부조리하다 생각함
그것도 맞말 ㅇㅇ 화방이 화염버프받고 그나마 쓸만해진게 잡몹처리랑 차저 처리라서 들고다닌건데 대체제없이 버그고친다고 차저잡는 메리트 사라지니까 바로 관짝감 ㅋㅋㅋ
지나친 래그돌이 주는 스트레스 <- 이건 그냥 게임을 안해봤다는 증명밖에 안됨. 임페일러랑 조우한 유저중 열에 아홉, 백에 아흔 다섯 명은 좆같다고 할텐데, 이 피드백이 없는건 그냥 게임을 해본적이 없는거임
주무기들의 제대로된 역할 부여 <- 역할 만들어질 때마다 사지 자르는 십새끼들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음. 너프좀 하지 말고, 다른 무기들도 상향시키면서 그런 말을 해야지
버그들중 우선순위 따져서 해결 <- 그 우선순위를 알려주고 유저들한테 질의 받지 않는 이상 무의미한 말임. 터미널 고장나는 당연한 거 고친다고 낑낑대면서, 대가리 딜 씹히는거 후순위로 방치할 것 같아서 하는 말임
게임 최적화를 개선하겠다 <- 여태껏 뭐했음 차져 리워크를 하겠다 <- 차저가 문제가 아니라, 당연하다는 듯이 차저 TO 대체하고 있는 베히모스와 의미가 없어진 대전차 무기들, 각종 데미지 씹힘과 물량이 문제인데..
최적의 밸런스를 방향을 잡고 만든게 지금 꼬라지? ㅋㅋㅋ 재미로 방향 틀어도 기대가 안되네 - dc App
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건 이치니까 난 기다려볼란다 실같은 희망붙잡고 ㅋㅋㅋ
아니 씨빨 지금까지 사전테스터팀이 없었다고???.
대충 딸깍하면서 이정도면 테스트 충분하겠지 햇을 확률이 높음 PS 팀 데려다가 엏헣헣 전멸했네 했던 방송이 엊그제자너,..
번역 수고했음. 근데 솔직히 기대가 안된다...
난 희망이 실톱만큼 이여도 잡아보고 기다려보려고 함 후...
ㅇㅇ 혹시라도 잘 될 가능성이라도 있다 생각하면 잡아봐. 가망이 없으면 뭐... 힘내라.
게임은 건강해지는 중인데 왜 자꾸 동접은 떨어지는 걸까 그래그래 맞아 전부 다 오첩들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