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2 대성공을 위해서

헬다2는 단지 사람들한테 협동 FPS에 대한 장르를 알리기 위한 도구였던거임. 

다만, 헬다2가 너무 흥하면 스마2 잘 안될수도 있으니까

9월 초에 발매하는 시기에 맞추어 게임 조져서 대체제에 대한 갈증이 고조되도록 작전세운거지. 

디자인의 많은 부분을 스마에서 영감 받았다고 한 것도

사람들 스마2로 갈아탈 때 뭔가 친밀감 느낄 수 있도록 치밀히 설계했던거임.

임페일러로 얼른 좀 나가라고 등떠미는데 

아직 14000 오랑우탄들이 깨닫지 못하고있을 뿐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