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겁쟁이들만 가는 오토마톤에서 서식중
임페일러가 뭔지 모름
예전엔 오도가 상남자 클럽이였는데
벌레가 불쾌해진것 뿐이지 오도가 쉬워진건 아니라서 여전함
오도가 쉽지는 않지만 적어도 불쾨하지는 않지
오도하는새끼들은 임계점을 넘어버려서 뭐가 불쾌한지 못느끼는것 뿐임
예전엔 오도가 상남자 클럽이였는데
벌레가 불쾌해진것 뿐이지 오도가 쉬워진건 아니라서 여전함
오도가 쉽지는 않지만 적어도 불쾨하지는 않지
오도하는새끼들은 임계점을 넘어버려서 뭐가 불쾌한지 못느끼는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