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소재에 맨날 국가가 타락했다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 이러면서
총이랑 컴퓨터로 반란 일으키는 애들

멀쩡하게 잘 태어나선 왜 저렇게 살지? 했고
저런 범죄 단체에 지지는 누가 하지? 했는데

당사자가 되니까 이해가 되네 따거 형님들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