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e to re-examine our approach to balance. Our intention is that balance should be fun, not “balanced” for the sake of balance.
"밸런스에 대한 접근방식을 다시 재고해보고자 한다. 우리는 밸런스를 위한 밸런스가 아닌, 재미를 위한 밸런스를 목표로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잘못 짚는 게임의 영역 중 하나가 밸런스임
그 뜻만 보고 '무언가 맞춰야 될 균형'으로 막연히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사실 밸런스는 특정한 경험을 의도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치 조정에 가까워
만약 다크소울 보스의 체력이 절반이 되면, 그 게임의 재미인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을까?
디아블로 몹의 체력을 두배로 높이면 이 게임의 재미인 팍팍 썰어재끼는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즉 밸런스라는 건 '개발사가 정한 게임의 핵심 재미를 유저가 경험할 수 있도록 수치값을 조정한다'가 정확한 의미지
공정이라든가 공평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애초부터 의미없는 접근 방식이라는거야.
근데 저 말을 봐봐
애초부터 이새끼들은 밸런스가 뭔지도 모르거나, 자신들 게임이 주는 핵심 재미가 무엇인지 정하고 개발한게 아니었던 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이 뭐냐고?
이 게임은 발매, 아니 개발 시작부터 문제 투성이었고
이새끼들은 겜안분 이전에 개안분이었던 거임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애초에 이새끼들 의도대로 차저 앞다리 껍데기 못벗겻으면 초반에 지금처럼 확 흥햇을까싶음
60일동안 지들이 만든 헬다이버즈 2 의 재미란 무엇인가에 관한 고찰에 들어간거였네 ㅋㅋ
그냥 지들이 추구하는 게 재미가 아니라 좆같이도 줏대없이 휘둘리는 현실 고증이었다는 거지... 판타지랑 현실성이랑 왔다리 갔다리하는 수준이 딱 손님한테밥안주는 새끼들이 평균인 나라 수준같음 ㅋㅋ 애초에 게임도 안하는 새끼들이 제대로 된 테스터도 안쓰면서 밸런스를 논하는 것 부터가 모순이지
그냥 총기류도 고증 하라고 시발 대전차 무기 쳐 쏘는데 ㅈㄴ 잘버티네 애미
누가보면 밸런스를 위한 밸런스는 맞춘 줄 알겠다 십련들 ㅋㅋ
그러니가 지들이 다크소울인줄 알고 개나댄다는거 아니야 유저들은 그런점때문에 지들 게임 산게 아닌데 말이야 ㅋㅋㅋㅋ
정작 다크소울이랑 프롬겜은 유저들이 프롬겜에 기대하는 난이도를 철저하게 분석해서 원하는 대로 내주는데 씹 ㅋㅋㅋㅋ
총쏘는 다크소울을 원한거냐고 지들은
총크소울은 렘넌트가 있는데 시발ㅋㅋ
이짝은 1,2 다 해봤는데 영아니다..필드가 너무 루트슈터마냥 되있어서 너무 심심하고 지루함.. 보스몹들도 패턴별로없어서 싱겁고
렘넌트가 총크소울로 존나 잘만든 게임인데 스토리가 없어서 그렇지. 애초에 루트슈터계열인데 뭔소리함
공정한 고증을 원한다
그리고 롤이나 하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적당히 망가진 밸런스가 오히려 재밌어 - dc App
잘못된 시점에서 적당히망가져 있긴 하잖아 너프는 유저위주 버프는 몹위주 - dc App
무너진 밸런스가 캐시탬 수요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