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도 밸런스 존나 무너진 시기가 많았음


데스위시 라던가 샷건 빌드라던가 내 기억 상으로는 초기에 권총 소음기 빌드, 샷건 빌드, ICTV(중장갑) 빌드 이런거 아니면


높은 난이도에 접근도 못했음


근데 사람들이 그래도 많이 하던 이유? 빌드가 한정되어도 존나 재밌었음


일단 첫째, DLC 팔이라도 맵은 존나 많았음 심지어 DLC 할인도 자주 들어가서 본편 급으로 DLC 사면 거의 10 몇개


심지어 무료로 뿌리던 그룹도 생겨나서 거기서 상주하다보면 맵 DLC 하나 두개 씩은 계속 꾸준히 들어왔음


A와 B 루트 둘 다 파볼만 할 정도로 꽤나 깊은 게임이었다고 생각함


왜냐면 A는 진짜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행동 무엇을 해도 성공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함


물론 시스템적으로 막아둔 것도 많았지만 그 외에도 할 수 있는게 많았다는 거임 심지어 벽뚫로 깨더라도 인정해줄 정도 내가 그 버그를 쓴 적이 있었거든





그리고 일단 페이데이 B가 헬다이버즈와 다른 점이 뭐라고 생각하냐면 스킬과 스트라타젬임


페이데이와 헬다이버즈의 공통적인게 총, 방어구 말고 스킬의 존재(스트라타젬) 이라고 생각하거든?


페이데이는 스킬이 줫사기여도 그냥 냅뒀음 혼자서 존나 몹들 갈아마시더라도 패치는 늦었지만 존나 게임 하지 말란 식이 아니였음


나중가서 여러 DLC 무기가 개사기 였던 것도 맞음 하지만 DLC 무기가 아니더라도 커뮤니티에서 무료로 뿌리던 무기들이 활용되던 시기도 꽤 많았음


스트라타젬이 버프를 꼭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내 의견의 이유가 이거임 총이 별로다? 그럼 시벌 폭탄을 존나 떨구면 개재밌다 라는 거임


난 페이데이에서 6 센트리 였나? 그걸로 B에서 하루 왠종일 막아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 돌려서 아모백만 깔고


18 센트리로 놀던 사람임 셋이서 콩가댄스 추면서 애들 몰려오는거 구경하고 있으면 개꿀잼이었음


그냥 스킬이 개재밌으면 총기, 몸빵 별로여도 재밌음 근데 이새끼들은 그걸 생각 못하고 어려우면 재밌는 줄 암


페이데이도 존나 어려웠음 웬만해서 저격수 먼저 처리해야 되고 도저, 클로저, 기타 등등 플레이어 개빡치게 하는 엘리트몹



근데도 성공한 이유는 스킬의 요소, 맵, 조오오오오오온나게 다양한 무기

단점이 DLC


물론 페이데이3는 스웨덴 특유로 망해버렸긴 했지만 이래서 재밌었다 ㅇㅇ 


내 생각엔 아까도 글로 적었지만 스트라타젬을 70% 줄여야됨 그니까 지금의 30% 쿨타임을 들고 있으면 존나 꿀잼임


대신 물량을 2-3배로 늘려도 됨


물론 서버가 못버티겠지 그러면 쿨타임 50% 애들 체력이나 데미지를 좀 적게 하면 됨 잡몹은 바로 잡히지만 엘리트는 한 두방 더 맞게


그럼 쏟아붓는 맛이라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시발 패치를 자주하지 않더라도 젬좀 내놔봐 솔직히 주무기 생기는거 별로 줫도 관심없음


그냥 개사기여도 쓸 사람만 쓰거든 사람들은 뭔가에 꽂히면 거기에 함몰되서 하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