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가서 코만도 하나 들고

기지만 부수고 다니니깐 스트래스도 없고 재밌음

요즘 꼭 한명씩 건쉽 제대로 죠질려고 레이저 들고 오는 애들 있는데

얘들 덕에 건쉽 얼굴도 안보여서 편하게 기지 부수러 다니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