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같은 몹들은 은신이고 한번 공격맞으면 답도없이 끔살당하는 대신에 몸이 약하던가 해야하고
임페일러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원거리에서 파괴적인 스타일이면 근접했을때 약해야 정상인데
임페일러는 일단 체감상 버그전에서 제일 강하고
스토커도 은근 피돼지임
스퓨어들도 보면 원거리에서 파괴력 있는 대신에 뭐 주머니가 엄청 약하거나 해야할텐데
주머니 약하지도 않고 제일 단단함...
은신형 적이고 너무 치명적이거나 원거리에서 강력하다 => 근거리에서 빠르게 잡을수 있어야한다는
디자인이 되어있어야 하는데 이겜은 좀 이상함..
실제로 머리 안치면 브루드커맨더급 맞음
임페는 잘보면 몸이 커서 젬맞추기사 쉽고 초근접에서는 븃신임 근데 문제가 애가 핵인싸라 차저나 알파같은 온갖새끼들이 다 들러붙어있음 걍 분대활동해라라는거지
팩트는 분대활동한다고 붙어있으면 촉수나와서 다 흩어놓는다는것임
유저가 육각형 세팅하는건 극혐하는 새끼들이 몹들은 개초딩 망상노트 수준으로 만들어놈 병신새끼들
스토커<< 은근이 아니라 대놓고 피돼지임
평생동안 여러 게임을 하면서 쌓은 일반상식이 전부 안통함.. 은신해서 찾기힘듬=들키면 좆밥임 / 사거리가 존나김=근접하면 좆밥임 / 딜이 존나쎔=몸이 약함 이런것들 다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