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어려움이라는 개념을 모름.
지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게임인데
뭐가 장점이고 강점인지도 인지 못하고
이게 타당한 난이도인지 그냥 감이 없음
그러면서 꼴에 자기만의 개똥철학은 확고함.
이런식의 병신 개발자운영진이 패치하는 게임들의 말로?
다 망했고 망했어도 왜 망했는지 인지 못함
병신
지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게임인데
뭐가 장점이고 강점인지도 인지 못하고
이게 타당한 난이도인지 그냥 감이 없음
그러면서 꼴에 자기만의 개똥철학은 확고함.
이런식의 병신 개발자운영진이 패치하는 게임들의 말로?
다 망했고 망했어도 왜 망했는지 인지 못함
병신
맛있게 어렵기로 유명한 소울라이크는 대체로 납득이 가능한 죽음이 대부분이었음 근데 얘네는 불쾌함만 덕지덕지 발라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