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 영상인데 ceo 교체직후 강연나와서 발표하는 내용임
헬다이버2 만들때 가장 중요한게 판타지라고 생각함
근데 판타지라는게 사람이 2미터 점프하고 무쌍찍는 그런게 아니라 세계관만 판타지라는 의미임
사실적이냐는 내용은 말그래도 이게 사실적이냐는 소리
본인이 직접 예시로 든게 왕좌의 게임에서 1000m 떨어진 용을 조준기도 없는 석궁으로 잡는게 말이되냐?? 라는것과 반지의 제왕에서 트롤이 프로도 찔렀는데 미스릴 조끼덕분에 살아남은게 진짜 사실적이냐? 라는거임
헬다2 비전 자체가 잔혹한 외계 행성에서 현실적이고 택티컬한 우주 스쿼드가 되는거라는데 우리가 원하는 헬다2 방향성이랑 완전 정 반대아님?
본인 스스로 게임이 폭발한 이유가 "현실적인 판타지"가 핵심이라고 얘기하는데 방향성이 바뀔까?
재밌게 사기무기들고 하하호호 하는걸 볼수없는 개발진은 지네가 만든 현실적이고 택티컬한 게임에 택티컬하지 않은 사기무기보고 배가 아팠고 실제로 너프시켰고 필스테드 본인은 착한척 앞에서 말듣는척 해옴
출처는 이 영상인데 미등록이라 볼순없음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그래서 필레스테드는 핍집성을 따지면서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거야?
현실성을 따지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성공요인이 그거라고 생각함
엄.... 다좋은데 왜 우린현실성 타령하면서 적들은 판타지 그 자체죠?
다 뿌수고 무쌍 찍지말고 쫄보처럼 벨튀하라는 내용임
필레스테드도 어찌 갈피를 못잡는것같다 현실성으로 몰입감을 줬던것이 플레이어를 사로잡은거지 밑도 끝도없이 현실성 타령하면 헬다를 하지 않고 아르마나 군대시뮬레이터 하러가지
현실성으로 몰입감을 준거도 아님. 그당시 버그로 사기였던 레일건 아크로 무쌍찍으면서 쾌감을 주고 세계관도 유쾌함 덩어리라 유행했던거지
정확히 주된 이유가 그게 맞긴한데 현실성이 흥행에 보탠것의 의의을 말한것이였음
그러니까 이 새끼는 그냥 스타쉽 트루퍼스 같은 영화나 쳐만들어야 하는데 유저들이 주인공이 되는 게임을 쳐만들어서 이 꼴 냈단 거네
헬다의 모든 지향점은 영화로 만들면 누구도 불만 없을 부분들인데 클리어하고 즐거워하고 싶은 게임 유저들에겐 개좆도 씨발창임
플레이어는 잡몹 그자체라서 주인공급 화력을 절대 가질수없다라는 방향성부터 잘못됨
플레이어를 잡몹 취급할거였으면 헬다이버즈가 아니라 SEAF 시뮬레이터를 내놨어야 되지 않을까 싶음…
플레이어에게 현실감을 주려는건 잘 살렸다고 생각함.. 근데 그 현실감 지키겠답시고 한 무기 벨런싱이 개같이 하니까 문제였던거임
현실성이 선택적 현실성이라 존나 불타오른거고
ㄹㅇ 슬러그건 현실에서도 지정사수소총 뺨치는데 ""샷건"" 이니까 ""너프"" 시킨것도 어이없고 화방너프도 그렇고 나열하면 끝도없다
이새끼도 똑같은새끼임
적군은 판타지 투명드래곤이고 헬다이버들은 핍진성 지켜서 석기시대 뗀석기들고 잡아야된다 이말인듯
아 어쨋든 현실적인 판타지임 ㅋㅋ
대전차무기로 머리 처맞고 버티거나 아예 씹어버리는 비현실적인 적들부터 고치던가ㅋㅋ
레일건으로 대가리 뚫어도 뇌를 이동해서 버티는 새끼들 ㅋㅋ
걍 자아가 너무 커져서 게임의 기본도 갉아먹는 병신들임
그냥 원래부터 글러먹은 새끼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