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 영상인데 ceo 교체직후 강연나와서 발표하는 내용임

헬다이버2 만들때 가장 중요한게 판타지라고 생각함

근데 판타지라는게 사람이 2미터 점프하고 무쌍찍는 그런게 아니라 세계관만 판타지라는 의미임

사실적이냐는 내용은 말그래도 이게 사실적이냐는 소리

본인이 직접 예시로 든게 왕좌의 게임에서 1000m 떨어진 용을 조준기도 없는 석궁으로 잡는게 말이되냐?? 라는것과 반지의 제왕에서 트롤이 프로도 찔렀는데 미스릴 조끼덕분에 살아남은게 진짜 사실적이냐? 라는거임

헬다2 비전 자체가 잔혹한 외계 행성에서 현실적이고 택티컬한 우주 스쿼드가 되는거라는데 우리가 원하는 헬다2 방향성이랑 완전 정 반대아님?

본인 스스로 게임이 폭발한 이유가 "현실적인 판타지"가 핵심이라고 얘기하는데 방향성이 바뀔까?



재밌게 사기무기들고 하하호호 하는걸 볼수없는 개발진은 지네가 만든 현실적이고 택티컬한 게임에 택티컬하지 않은 사기무기보고 배가 아팠고 실제로 너프시켰고 필스테드 본인은 착한척 앞에서 말듣는척 해옴




출처는 이 영상인데 미등록이라 볼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