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긴 발표영상인데 요약하면
AH가 원하는 게임 판타지 --> grunt experience임
슬랭인데 해석하면 세계 2차 세계대전 땅보병 느낌이라는거임
포탄세례가 날아오고 기관총이 빗발치는데 내가 가진건 m1 개런드 한자루 뭐 이런느낌임
그런 판타지를 이루기 위해 게임을 만들었다고 지입으로 지껄임
즉 초반에 개 재밌는 PVE슈터는 잘못 의도된거고
지금이 딱 지들이 원하는 겜이라는거임
그냥 길다가가 뒤지고
적한테 어이없이 뒤지고
이런 판타지가 코어 경험이라고 대표가 말했음
걍 노답임
그럼 그런 느낌 들게 32인 레이드 같은거 출시 좀 하면 좋겠다
이새끼들은 문제가 "지들이 원하는"임 유저들 초점에 맞춰줄 생각이 없음 그것도 가끔씩 뒤져야 재밌지 이건 뭐 시발
얻어걸린 주제에 지들이 원하는을 실천하는
초반에 너무 잘되서 독이된것같음 월클병 도져서 ㅅㅂ
그럴거면 증원이라도 무한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시간제한도 있는데 굳이 증원횟수에 제한을 두는 이유가?
선택적 현실성 ㅋㅋ
모름 ㅋㅋㅋ 개발철학 진짜로 모르겠음
ㄹㅇㅋㅋㅋㅋㅋ
개발철학 : 우리 소비자를 좆되게 하겠다
그마저도 개런드에 총류탄 어디에서 구해왔더니 그거 ㅈ사기야!! 이ㅈㄹ하면서 뺏음 ㅋㅋ
땅개면 동료라도 좀 우글거려야하지 않냐 씨발
ㅇㄱㄹㅇ
문제는 그 소총 총알도 점점 구린거만주고 그마저도 뺏어감
아무리 봐도 컨셉이랑 전혀 안어울리는 경험인데
그럼 4명의 정예 특수부대원들이 아니라 16명의 땅개들의 방어전 같은 컨셉을 밀었어야지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