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7단에서 펠리컨 기다리는데 패트롤이 걍 시발 눈앞에서 뿅하고 나타남 ㅋㅋ 근처에 바위산이나 큰 바위 지형이 분명히 있어서 조금만 멀리서 와도 플레이어가 인지 못하는데 ㅈㄴ짜치더라 그거랑 유저 죽이면 바로 뿅 하고 사라지는 몹들도 짜침
뽕차있을 때는 그런 옥의 티도 아 ㅋㅋ 웃으며 볼 수 있는데 이제는 아닌듯
그거 스폰 억까도 너무 심함. 방전에 레이더확인해도 재수없이 바로 뒷 스폰 되는 경우가 허다함 막다른 길에서 줄줄이 스폰되는 건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