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하고
얘가 같아보임?
어라?
자기가 만들고 깰수 있는가 없는가
두창의 왕 라단은 비슷한거 같기도 한데?
스토리는 조지마틴에게 따지시구요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두창의 왕 미켈라단 보스전도 불쾌하게 어려웠음
밸런스 패치이후 전체적으로 괜찮아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복합적 달리고 몇일뒤에 패치해준걸 생각하면 저새끼랑 비교할건 아닌듯
그건 확실함 프롬은 적어도 의견수용과 빠른 대처를 할줄 아는 정상인이거든
조지마틴도 세계관만 구성해준 거고 스토리 굴리는 건 임마가 하긴 함...
난 아직도 프롬 인터뷰가 생각남 회사에서 사장이 가장 게임을 못하는데 사장님이 빡종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가능한 수준으로 난이도를 미세조정한다고 했던게 인상적이었음
이게 치명적으로 다른점이 하나가 뭐냐면 유저가 성장하면서 파훼하는건데 우린 시발 샘플 주워봐서 업글해봐야 얼마나 강해지냐고 ㅅㅂ ㅋㅋ
하지만 미켈라단의 x자 베기에 당한 수많은 삧이 감내한 고통은.....!!!!!!!!!
어라?
자기가 만들고 깰수 있는가 없는가
두창의 왕 라단은 비슷한거 같기도 한데?
스토리는 조지마틴에게 따지시구요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두창의 왕 미켈라단 보스전도 불쾌하게 어려웠음
밸런스 패치이후 전체적으로 괜찮아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복합적 달리고 몇일뒤에 패치해준걸 생각하면 저새끼랑 비교할건 아닌듯
그건 확실함 프롬은 적어도 의견수용과 빠른 대처를 할줄 아는 정상인이거든
조지마틴도 세계관만 구성해준 거고 스토리 굴리는 건 임마가 하긴 함...
난 아직도 프롬 인터뷰가 생각남 회사에서 사장이 가장 게임을 못하는데 사장님이 빡종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가능한 수준으로 난이도를 미세조정한다고 했던게 인상적이었음
이게 치명적으로 다른점이 하나가 뭐냐면 유저가 성장하면서 파훼하는건데 우린 시발 샘플 주워봐서 업글해봐야 얼마나 강해지냐고 ㅅㅂ ㅋㅋ
하지만 미켈라단의 x자 베기에 당한 수많은 삧이 감내한 고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