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0시간하고 50랩 딱 찍어봤음.
7월 초반에 사가지고 해봤는데 재밌어서 퇴근하고 하고, 쉬는날엔 이거붙잡고 하다가
도저히 못할거같은 임무뜨면 갤에 망호떠서 선생님들하고 우당탕당하면서 깨는맛에 지금까지 해왔는데
화방 너프하는 그 업뎃뜨고 그래도 정이 있어서 계속하다가 문뜩 이 게임은 재미는 있지만 미래는 없다는게 너무 느껴짐
난 제자린데 적은 더 많아지고 강해짐. 그걸 어찌어찌 몸 비틀어서 해결할려고 하면 이 게임사는 그걸 재미라고 인식하는건지
내 무기나 지원들을 약화시키고 방금 전 그런 상황을 계속 노출시킴.
그전엔 퇴근하고 한 임무 딱 끝내고 자는 개운한 느낌에 했는데 이젠 피곤하지고 지쳐서 더이상 재미를 못느낌.
오늘 마지막 공방 끝내고 난 현생 살러 가야겠다.
나 쪼렙때 고수들이 9단 맵 싹싹긁어서 샘플 먹여줬는데 지금은 게임키면 여유라는걸 전혀 찾아볼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