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반만해도 뇌비우고 빵빵터뜨리고 난사하는 쾌감에 게임성은  b급 영화 감성 재대로였는데 어떻게 패치안하고 놔두는게 훨씬 나을정도로 패치를 ㅈ박지 진짜 안타까움..

지금은 게임을 키면 맞다이하는 느낌이 아니라 달려오는 차저 상대로 투우하는 한마리의 참피가된 기분이라 짜증만나고 불쾌하기만함